경주백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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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사 300분의 스님이 박사님 강연을 진지하고
흥미롭게 듣고있어요.


스님들의 위엄있는 모습에 저는 오그라들었는데 박사님께서는
운문사분위기에 어울리는 향기로 멋지고 진솔한 강연에 스님들도 감동!!
붓다의 바람을 느낄수있는 운문사 강연의 웅장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지못함이 아위워요.
사찰내에서 스님들의 모습 촬영은 금지거든요^^



박사님..경주백북스 최해란 선생님..대전 사모님^^










휴식을 취했던 팔각정천장 단청과 해당화 열매.


사찰 주변을 구석구석 설명해주시고 길잃으면 찾아주신 맑고 예쁜 스님입니다.




안내판이 잘만들어졌어요.비가오고 바람불어도 끄덕없고요.무엇보다도
서랍처럼 열고 내용물을 교체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박사님께서
열어보시고 살피시고 하시는걸보니 머지않아 대덕연구단지내에도
설치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운문사에는 물이 참많아요.


모두들 물이깨끗하고 좋아서 물을 만지고 싶어서 쳐다보고있어요.

박사님은 미동도 않으시고 물로만 시선고정!!~~

그리하여 백북스에서만 가능한일...물에 들어가기를 시작했습니다^^
음...



좋은 곳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나봅니다.




경주백북스 대장 허만욱교수님이십니다.항상 인자하시고 자상하시고
하늘처럼 물처럼 한결같으신 멋진 교수님.


종무소 벽에 걸려있는 사진을 찍었어요.굉장하지요.




너무큰 은행나무 두그루입니다.뻗은가지도 비슷해서 쌍둥이 같아요.
운문사역사의 산증인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빕니다.


명랑소녀 최해란 선생님 먼산보시는 박사님 동화속알프스소녀 사모님.
정말 맑아서 그미소를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두분스님이십니다.



새벽일찍부터 운전하시고 가는길에도 운전,..아픈어깨도 참으시고...
교수님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한시간주무시고 오셔서 피곤하실텐데 교수님과 즐겁게
이야기나누시니 아마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힘이 솟아오르는가봅니다.

"거기"백북스하러갑니다^^


고맙고도 어여쁜 사모님 스님,..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연:오대한의원 김세환 원장님.


허 만욱 교수님께서 그려주신 강연 표지그림^^


시작전.


교수님께서 박사님께 졸음이란 아이가 오면 쫓으려 주시하시는듯 합니다^^



늘~여전히~아름다우신 김세환 원장님 사모님.



너무너무 재미나고 신나는 김세환 원장님 강연^^

그림도 잘그리시는 원장님





감동이야기.



앗 일등학생^^은 자세도 수업자세도 남다른듯해요.


김세환 원장님의 아름다운 사람이야기에 분위기가 숙연해졌어요.







때론 재치와 익살로 환한웃음을 터뜨리게도 하시고...


끝내기에는 너무도 아쉬운 우리 원장님의 멋진 강연!
감사드리고 이날 강연 평생 기억해 착하게 소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사님께서 저녁을 사주셨어요.밥맛이 더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백북스에서 듣고서는 지난번 대구백북에서 잠깐 지하서점에
주문해놓고...시간이 여의치않아 발발동동구르고 있었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선물로 받았어요^^
감동이 진해서 눈알이 따꼼거리고 마음이 뜨끈뜨끈해졌어요.
선물을 준 홍종연 총무님이 이야기하지말라해서 비밀로 하려구요^^
이제 "나는 그림...."책도 읽고 다음 경주 백북스준비와
22일 사랑방과 24일 대구백북스,..31일 서울백북스
(함께 하실분 댓글 주시거나 연락주세요^^)를
즐기는 일만남았습니다.


*이번 경주백북스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운문사두분스님,..문인화가김광자선생님,..법념스님
김선옥선생님과 친구분 감사드립니다.
떡을 준비해주신 최해란 선생님,.. 음료와 과일을 한보따리 챙겨주신
오대한의원 사모님 깊이 감사드리고 경주백북스엔  회원회비가 없음을
감지하시고 저녁을 손수 사주신 박문호
박사님 따뜻한 손길 잊지않겠습니다.
멀리서 찾아주신 홍종연 총무님 대구의 금우동 선생님 최경희 선생님
울산의 이숙현 선생님 감사함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번 경주백북스의 일등공신이신 경주백북스 회원분들,..
허만욱교수님 김세환원장님 너무많이 감사하면 죄가 된다는데
고마움으로 마음이 붕~~커다랗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백북스 화이팅!!
경주백북스 화이팅!!!
  • ?
    김향수 2009.07.21 05:55
    눈물 한 방울, 미소 한 바가지, 맑음 가득해지는 후기로 즐거워지는 아침이 되었네요, 바빠지겠당, 운문사도 가고 싶고,경주 백북스도 가고 싶고, 총무님도 보고싶고, ㅎㅎㅎ
  • ?
    우성수 2009.07.21 05:55
    나날이 진화하는 백북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일이 잘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 ?
    전재영 2009.07.21 05:55
    현장스케치의 진화네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항상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
    서지미 2009.07.21 05:55
    전체적으로 수채화 같아요~~
    기분 좋은 현장스케치.
    팔각정 천장 단청과 해당화 열매 사진은 셋트 같고.
    맑은 스님들 표정도 좋고.
    최해란사모님 허만욱교수님 모습도 반갑고.
    김세환원장님 이야기는 가슴 찡하고.
    책선물이야기는 따뜻하고.
    두루두루 올라온 자료가 기분좋게합니다.
    정수임 총무님~~
    날마다 좋은날.._()_..
  • ?
    홍종연 2009.07.21 05:55
    청도 운문사에서의 강연을 놓친 건, 아마도 내내 후회가 되지 싶어요.
    기회도 있었는데..ㅠㅠ
    운문사 들어가시는 스님 두 분 모시고 청도로의 드라이브길이 참 좋았었는데..
    간혹 낮이었더라면 좋았겠구나 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네요. 두 그루의 은행나무까지...

    역시 재주 많으신 총무님~~
    후기 걱정 하시더니, 사진까지도 그림처럼 만들어 놓으셨네요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
  • ?
    정수임 2009.07.21 05:55
    금우동 선생님 부랴~부랴 그리느라 잘담아내지못했습니다.
    액자는 프린트해서 하는것이 아니고요.본그림으로 제가 맞추어갈께요.
    캐릭터도 다시만들고,..제가 선생님을 잘알지못함에 수전증도 아닌데 손이 떨려서요^^
    넉넉한 시간을 갖고 다시 그리겠습니다.
    우성수 /전재영 선생님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칭찬을 해주시니 격려로 받아들이며 본내용에 충실하도록하겠습니다.
    김향수 선생님 내일 사랑방가요^^
    서지미박사님은 늘 힘과 용기를 가득채워주시니 만날때마다 감동입니다.
    홍종연 총무님 저 비밀지키고있습니다^^내일도 즐거운 안전운전 해주실것을 믿으며^^
  • ?
    박장배 2009.07.21 05:55
    김세환 원장님 정말 멋지셨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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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보미 2009.07.21 05:55
    현장스케치 보는 내내
    저절로 미소가.. ^-^

    아름답습니다. ^-^
  • ?
    최진리 2009.07.21 05:55
    강의분위기가좋은거같아요!
  • ?
    이종훈 2009.07.21 05:55
    참 고운 선입니다. 마치 한권의 책을 두고 어깨너머로 빼곡히 들어찬 눈들처럼
    보았습니다.
    곱습니다.
    어서어서 보탬이 될께요..
    건천에서 이종훈 드림...
  • ?
    정수임 2009.07.21 05:55
    이종훈 선생님 그리움과 반가움이란 이럴때 표현하라 만들어진 언어같아요.
    경주에서,..건천에서,..그것도 이종훈 선생님께서 직접 정말 반가워요.
    힘이 넘쳐 마징가되어 날아갈것같아요.
    김성두 선생님 아닙니다. 경주에서 서울로도 가고,..대전도,..인천도,..또 대구...방방곡곡 사람냄새나는 곳 어디든 그렇게 서로 왔다리 갔다리~~^^
    박장배 선생님 원장님 강연 시간이 지나니 더선명해지고 생생해요.원장님께서 마법을
    걸으신거같아요.
    윤보미 선생님 발그레하고 이쁜 미소 오늘 볼수있으리란 생각에 가슴이 콩콩~
  • ?
    최해란 2009.07.21 05:55
    수임양 수고 무지 만치만 공부는 학실....하게 하시네요

    여러분들 만나셔서 이러케 조아들 하시니
    참 흐뭇///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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