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2013.01.06 17:04

안녕하세요~ ㅎㅎ

조회 수 1866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ㅎㅎ

본의 아니게 1년 잠적 했다가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ㅋㅋㅋ

그동안 병원 인턴 생활을 하느라, 쪼~금 바쁜 척을 해버렸네요... 인턴이라고 시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원하는 목표가 있다 보니, 쉽사리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요즘 정신건강의학과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서...

 작은 그릇에 큰 목표를 담으려다 보니, 마음적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용인정신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수련을 받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1년차 때도 바쁘다 보니, 시간적 여유를 많이 낼 수는 없겠지만, 마음적 여유는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인턴 1년 하면서, 의학 외의 공부는 다시 제로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ㅋㅋㅋ

 언제 다시 채울 수 있을까요... ㅋㅋㅋ

 시간적 여유가 날 때마다 조금씩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백북스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달은 조금 여유있는 과를 돌기에... 시간이 맞을 때 오랜만에 얼굴들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꼭이욤^^

PS. 정규씨...
- 제가 핸폰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폰 번호가 홀라당 다 날라가 버렸네요...
 이 글 보면 연락 함 부탁해용~^^
  • profile
    김형태 2013.01.06 17:04
    이일준 선생님 반갑습니다. ^^
    오랫동안 준비하시고 꿈을 키워오신, 정신건강의학과 수련의 과정을 시작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백북스 모임에 처음 참석한 것이, 이일준 선생님의 인천모임 발제와 서울 세미나 였습니다. 당시, 이일준 선생님께서 발제하신 책을 주제로, 인천백북스토요공부모임(인천해석)에서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19일(토) 인천경제청에서 진행하는 공부모임에 이일준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시면, 저희로서는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게시판을 통해서도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일준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이병록 2013.01.06 17:04
    맹활약을 기대합니다.
  • ?
    한정규 2013.01.06 17:04
    아하하하 Reunion이라도 해야겠네용~~ ㅋㅋ 제작년에 추운 날 광화문 앞에서 인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예전에 공부한 것도 엊그제 같은데... 19일에 아마 인천 갈 수도 있어서 그곳서 만나도 되고 아님 혜화동에서 만나도 되겠네요. 연락할게요. 정신과 축하드려용^^
  • ?
    임석희 2013.01.06 17:04
    접때 정규씨랑 같이 발표하셨던 분이시죠?
    올해엔 그런 발표... 한 번 더 없나요?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 개똥 철학.. 3 이부원 2013.08.31 2635
186 토론(혹은 논쟁)의 기술 3 미선 2013.08.29 2864
185 무쇠 한스 이야기 이중훈 2013.08.02 2286
184 책을 불태우는 곳에서는 결국 인간도 불태운다 박성일 2013.05.24 2615
183 시간은 환상인가, 현실인가 - 과학의 근본 문제 2 고원용 2013.05.11 3290
182 "왜 예수인가" (예수운동의 밈Meme) 미선 2013.04.26 2747
181 <뇌 이데올로기>를 아십니까 8 미선 2013.04.05 2995
180 만화가 이현세님의 글 이중훈 2013.03.31 2034
179 동물문학 이중훈 2013.03.29 2112
178 임상역사의 중요성 1 이중훈 2013.03.15 1908
177 힉스 입자 발견 이중훈 2013.03.15 1741
176 신입의 다짐 3 홍성욱 2013.03.04 1718
175 첫 경험(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 2 이병록 2013.02.20 1959
174 과학자와 공학자,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르다 이중훈 2013.02.04 1907
173 펌글, 역사에 관한 글 5 이중훈 2013.02.02 2343
172 난감했던 동네서점 4 이병록 2013.01.22 2147
171 탐사일기 2 "행복한 수면" 4 문경수 2013.01.07 2519
» 안녕하세요~ ㅎㅎ 4 이일준 2013.01.06 1866
169 거세개탁(퍼온글) 3 이병록 2013.01.03 1814
168 새해맞이 6 이병록 2013.01.02 18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