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win의 자서전에서

by 김갑중 posted Nov 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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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학창 시절은,

나는 강하고 다양한 경험을 했고 ,

흥미를 끄는 것이면

무엇에든 아주 열성적이었으며 ,

복잡한 주제나 사물을 이해하는 것에 짜릿한 즐거움을 느끼곤 했다.

 

내가 성공을 했다면,

과학에 대한 사랑과 어떤 주제이든 오랫동안 숙고하는 끝없는 인내,

사실을 관찰하고 수집하는 부지런함 그리고,

상당한 정도의 상식과 창안과 같은

네가지 자질 덕분일 것."

 

그리고 1838년  마치 예언처럼  어느 노트에

"  이제 인류의 기원이 입증되었다.

   앞으로 형이상학이 번성할 것이다.

  그러나 로크와 같은 철학자보다는

   비비 ( 원숭이 )를 이해하는 사람이 더

   형이상학에 접근하기 쉬울 것이다."